“아시아 최초로 월드컵 4개 대회 연속 득점에 도전!” 日언론, 슈퍼스타 손흥민 오보냈다…잘못된 대기록

[OSEN=서정환 기자] 일본언론이 손흥민(34, LAFC)의 월드컵 도전에 주목한 나머지 오보를 냈다.   대한축구협회는 16일 오후 4시 서울 광화문에서 월드컵 본선 26인 최종 명단을 발표했다. 한국은 손흥민,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 이강인(25, PSG) 삼총사를 포함해 26명이 선발됐다.  최전방 공격수로 오현규(베식타스), 손흥민(LAFC), 조규성(미트윌란)이 선택받았다. 중원을 맡을 미드필더진에는 양현준(셀틱), 백승호(버밍엄), 황인범(페예노르트), 김진규(전북현대), 배준호(스토크 시티), 엄지성(스완지 시티), 황희찬(울버햄튼), 이동경(울산HD), 이재성(마인츠), 이강인(PSG)이 포함됐다.  수비진에는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조유민(샤르자), 이한범(미트윌란), 김태현(가시마), 박진섭(저장), 이기혁(강원), 이태석(아우스트리아 빈), 설영우(즈베즈다), 옌스 카스트로프(묀헨글라트바흐), 김문환(대전)이 승선했다. 골문은 조현우(울산HD), 김승규(도쿄), 송범근(전북현대)이 책임진다. 라이벌 일본도 한국의 선택에 주목했다. ‘주니치스포츠’는 &

최신 기사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