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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일본언론이 손흥민(34, LAFC)의 월드컵 도전에 주목한 나머지 오보를 냈다. 대한축구협회는 16일 오후 4시 서울 광화문에서 월드컵 본선 26인 최종 명단을 발표했다. 한국은 손흥민,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 이강인(25, PSG) 삼총사를 포함해 26명이 선발됐다. 최전방 공격수로 오현규(베식타스), 손흥민(LAFC), 조규성(미트윌란)이 선택받았다. 중원을 맡을 미드필더진에는 양현준(셀틱), 백승호(버밍엄), 황인범(페예노르트), 김진규(전북현대), 배준호(스토크 시티), 엄지성(스완지 시티), 황희찬(울버햄튼), 이동경(울산HD), 이재성(마인츠), 이강인(PSG)이 포함됐다. 수비진에는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조유민(샤르자), 이한범(미트윌란), 김태현(가시마), 박진섭(저장), 이기혁(강원), 이태석(아우스트리아 빈), 설영우(즈베즈다), 옌스 카스트로프(묀헨글라트바흐), 김문환(대전)이 승선했다. 골문은 조현우(울산HD), 김승규(도쿄), 송범근(전북현대)이 책임진다. 라이벌 일본도 한국의 선택에 주목했다. ‘주니치스포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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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220일 만에 다시!' 안양전 '미친 드리블 돌파' 보여준 이승우, K리그1 베스트11 선정
[OSEN=정승우 기자] 이승우(28, 전북현대)가 다시 이름을 올렸다. 무려 220일 만이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일 하나은행 K리그1 2026 4라운드 베스트11을 발표했고, 이승우는 미드필더 부문에 선정됐다. 지난해 8월 12일 이후 정확히 220일(7개월 8일) 만의 베스트11 복귀다. 이승우의 존재감은 단순한 '선정'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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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효진 '라스트 댄스' 막 올랐다 "PS 온 것에 감사, 우승은 욕심낸다고 되는 것 아냐" [청담동 현장]
여자배구 스타 양효진(37현대건설)의 '라스트 댄스'가 막을 올린다. 양효진은 20일 서울 강남구 호텔 리베라 청담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포스트시즌(PS) 미디어데이에 팀 대표 선수로 참석했다. 이번 시즌을 마치고 은퇴하는 그는 이날 행사 직후 스타뉴스와 만나 포스트시즌을 맞는 각오에 대해 "마지막이라고 해서 욕심이 있다기보다는 여기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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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3위→봄배구 막차 탔는데, 챔프전까지 준비 실화? GS칼텍스 이영택 감독 “수원, 김천 숙소 다 예약해 놨다” [미디어데이]
[OSEN=청담동, 이후광 기자] 기적의 3위로 봄배구 막차를 탔는데 준플레이오프, 플레이오프를 넘어 챔피언결정전을 바라본다. GS칼텍스는 수원, 김천 원정 숙소 예약을 취소할 생각이 없다. 이영택 감독이 이끄는 GS칼텍스는 지난 1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6라운드 현대건설과의 최종전에서 세트 스코어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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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전 직행' 도로공사, 현대건설과 맞대결 예측... 'PO 직행' 현대건설은 GS칼텍스 지목 [청담동 현장]
여자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챔피언 결정전(챔프전)에 직행한 한국도로공사가 플레이오프(PO)와 준PO에 오른 팀들 가운데 현대건설과의 챔프전 맞대결을 예측했다. 김종민 도로공사 감독은 20일 서울 강남구 호텔 리베라 청담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미디어데이에서 챔프전 예상 상대팀으로 정규리그 2위 현대건설을 지목했다. 여자배구 포스트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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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구단 최초! 포항, 백화점 상설 매장 연다...'이호재·어정원' 팬사인회 25일 진행
[OSEN=고성환 기자]포항스틸러스가 롯데백화점에 입점해 팬들과접점을 확대한다. 포항스틸러스의MD스토어인‘스틸스토어’가K리그 구단 최초로 백화점에 정식 매장 형태로 입점한다.오는25일부터 내년1월31일까지 롯데백화점 포항점7층에서 스틸스토어(이하 스틸스토어 롯데포항점)를 운영한다.지난해까지 운영했던 팝업스토어 형태를 넘어 상설 매장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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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 계층은 더 편하게, 계절 요금제는 그대로' 키움, 2026시즌 홈티켓 가격 확정
온라인 예매에 부담감이 있는 디지털 취약계층과 외국인에겐 더 쉽게 야구장에 올 수 있는 기회가 열렸다. 키움 히어로즈는 20일 "2026시즌 고척스카이돔 홈경기 티켓 정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에는 디지털 취약계층 관람 접근성 확대, 파트너사 브랜딩 좌석 운영, 다자녀 가족 입장료 할인, 돔구장 특성을 반영한 계절별 요금제 시행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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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거취? 몰라" 징징이 한마디에 화들짝.. 첼시, '구단 역대 최고 주급' 금융 위로로 파격 대응
[OSEN=강필주 기자]아르헨티나 국가대표 미드필더 엔소 페르난데스(25, 첼시)가 챔피언스리그 참패 직후 이적설의 중심에 서자 구단이 파격적인 금융 위로에 나섰다. 영국 '팀토크'는 20일(한국시간) 첼시가 이적설이 불거진 페르난데스를 방출할 계획이 전혀 없으며, 그를 붙잡기 위해 구단역대 최고액에 해당하는 보너스 포함 주급 40만 파운드(약 8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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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카 상대로 퍼펙트 피칭! 한국 WBC 8강 이끈 24세 영건 “ML 도전 자신감 얻었다”
[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 조병현(24)이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를 마치고 돌아온 소감을 전했다. 조병현은 지난 1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시범경기 전 인터뷰에서 “너무나 꿈만 같았던 대회다. 다시 던지라고 하면 못 던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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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점 삭감 왜 없나" 첼시 솜방망이 징계 논란...프리미어리그 공정성 도마 위 "에버튼은 왜?"
[OSEN=정승우 기자] 첼시를 둘러싼 재정 규정 위반 논란이 다시 한 번 불붙고 있다. 문제는 위반 자체보다 '처벌의 수위'다. 프리미어리그의 결정이 공정성을 스스로 흔들고 있다는 비판이 거세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19일(한국시간) 첼시가 재정 관련 규정 위반에도 불구하고 사실상 '솜방망이 처벌'을 받았다고 강하게 지적했다. 글을 기고한 유명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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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문동주가 150km/h도 안 나오다니, KIA전 2이닝만 던지고 "컨디션 난조로 교체 결정" [오!쎈 대전]
[OSEN=대전, 조은혜 기자]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문동주가 예상보다 많은 이닝을 소화하지 못하고 교체됐다. 문동주는 2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시범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 2이닝 4피안타 무사사구 1탈삼진 2실점을 기록한 뒤 마운드를 내려갔다. 문동주는 1회초 선두 카스트로를 초구에 1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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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홈런 그리고 또 홈런' 2경기 3방 무서운 고명준, 시범경기 홈런 공동 1위다 [오!쎈 인천]
[OSEN=인천,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SSG 랜더스 고명준이 시범경기 4호 홈런을 터뜨리며 공동 1위로 올라섰다. 고명준은 20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시범경기 LG 트윈스와 경기에 5번 1루수로 선발 출장했다. 고명준은 2회 1사 후 첫 타석에서는 포수 파울플라이로 물러났다.4회 1사 1루에서 LG 선발 치리노스 상대로 2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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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한 방 쯤이야…WBC 韓 상대 고전했던 기쿠치, 첫 시범경기서 4⅔이닝 1실점 무난했다
[OSEN=홍지수 기자] 일본인 우완 기쿠치 유세이(LA 에인절스)가 첫 시범경기 등판을 마쳤다. 기쿠치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서프라이즈 스타디움에서 열린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2026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 선발 등판해 4⅔이닝 동안 2피안타(1피홈런) 3볼넷 2탈삼진 1실점 투구를 했다. 1회에 실점을 했다. 1사 주자없는 상황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