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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용인FC가 홈 경기에서 친환경 프로그램으로 팬들을 맞이한다. 용인은 오는 26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9라운드 김해FC와 홈경기를 맞아, 자원순환과 친환경 관람문화를 접목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단순한 경기 관람을 넘어 팬들이 현장에서 직접 참여하며 친환경 실천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준비됐다. 먼저 용인 구단은 경기 당일 장외 이벤트 부스존에서 ‘미르 리사이클링존’을 운영한다. 현장 관람객이 제한시간 30초 안에 ESG 관련 퀴즈를 풀면 병뚜껑 3개를 제공하고, 이를 활용한 업사이클링 키링 제작 체험 기회도 함께 마련한다. 퀴즈와 체험을 연계해 관람객이 자원순환과 친환경 실천의 의미를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병뚜껑 컬링 이벤트도 함께 운영해 현장 참여도를 높일 예정이다. 장외 이벤트 존과 경기장 내에서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폐기물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반복 사용할 수 있는 다회용기를 활용하고 있다. 다회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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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범호 감독 '윤도현 라이벌이 김도영 아니더냐'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 대 KIA 타이거즈 경기가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KIA 이범호 감독이 윤도현을 상대로 타격 특강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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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범호 감독, 윤도현에 타격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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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메시도 韓은 못 뚫었다!' 40개국에 116골 넣었어도 한국엔 '0골'... 아르헨, 잠비아 5-0 제압
'축구 황제'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가 A매치 116골을 쏘아 올렸다. 더불어 40개국 상대 득점이라는 진기록도 세웠다.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은 1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에스타디오 알베르토 아르만도에서 열린 잠비아와의 평가전에서 5-0으로 완승했다. 지난달 28일 모리타니전 2-1 승리에 이어 3월 A매치 2연승이다.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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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코치진,’건강한 허경민 보고 반색’ [O! SPORTS 숏폼]
[OSEN=대전, 이대선 기자] 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전날 경기에서 한화 엄상백에게 헤드샷을 맞고 교체된 KT 허경민이 한화 코치진을 찾았다. 건강한 모습으로 인사하는 허경민의 모습에 훈련을 지도하고 있었던 한화 코치진은 반색했다. 허경민의 안부를 묻고 격려하는 한화 코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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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 감독 "화이트 대체 외국인 찾는 중, 노시환은 본인이 가슴 아플 것" [대전 현장]
"일진이 좀 안 좋은 날이었나 봅니다." 김경문(68) 한화 이글스 감독이 시즌 초반부터 찾아온 악재들에 대해 담담하면서도 의연한 심경을 밝혔다. 김 감독은 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KBO리그 KT 위즈와 경기를 앞두고 기자들과 만나 "어제(3월 31일)는 아침부터 폰세(32·전 한화·현 토론토)가 다치는 걸 보더니 안 좋은 일들이 좀 생겼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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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포 이적생 드디어 터졌다! 새로운 '4번타자' 김재환…감독은 "제발 넘어갔으면 했다" [오!쎈 인천]
[OSEN=인천, 홍지수 기자] “제발 넘어갔으면 했다.” SSG 랜더스 거포 이적생의 2026시즌 첫 홈런이 개막 후 3경기 만에 터졌다. 개막 2연전 모두 무안타로 침묵했기 때문에, 감독 처지에서는 첫 홈런이 더 반가울 수밖에 없었다. 이숭용 감독은 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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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도전 초비상" 폰세까지 '시즌 아웃급' 무릎 부상…선발진 줄부상, '타도 다저스' 외친 토론토 좌절
[OSEN=조형래 기자] “우승 전선에 비상이 걸렸다.” KBO리그 역수출 신화를 모두가 기대했는데, 단 한 경기 만에 모든 희망이 좌절로 바뀌었다. 지난해 한화 이글스에서 29경기 17승 1패 평균자책점 1.89(180⅔이닝 38자책) WHIP 0.94 피안타율 .199의 압도적 기록을 남기며 KBO리그를 평정했던 코디 폰세(토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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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중 있는 역할 맡겨도 된다” 국민 유격수도 반했다...'고졸 루키' 장찬희, 데뷔전 2이닝 무실점 눈도장 [오!쎈 대구]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승리는 없었지만, 분명한 수확은 있었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고졸 루키’ 장찬희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삼성은 지난달 31일 대구 두산 베어스전에서 연장 11회 접전 끝에 5-5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시즌 첫 승을 다음으로 미뤘지만, 장찬희의 데뷔전 호투는 가장 큰 소득이었다. 장찬희는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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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올림픽기념 제17회 전국 카누경기 대회 개막...하형주 이사장 "지속적인 지원" 약속
[OSEN=강희수 기자]서울올림픽기념 제17회 전국 카누경기 대회가 30일 개막한 가운데 하형주 이사장이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서울올림픽기념 제17회 전국 카누경기대회’는 4월 30일부터 미사경정공원 카누경기장에서 열리고 있지만 공식 개회행사는 31일 열렸다. 대한카누연맹이 주최하고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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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보경 이상 없다" LG 천만다행! 선발만 제외됐다... 거포 유망주 이재원 8번·DH 선발 출격 [잠실 현장]
LG 트윈스 염경엽(58) 감독이 주전 3루수 문보경(26)의 이상 없는 몸 상태에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염경엽 감독은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KIA 타이거즈와 홈경기를 앞두고 "문보경은 오늘(1일) 아침 MRI를 찍었다. 다행히 깨끗하게 이상이 없다는 소견이 나왔다"고 밝혔다. 전날(3월 31일)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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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네오플레인 x 포키즈 캠페인’ 동참…경남지역 환아 위해 기부 캠페인 진행
[OSEN=길준영 기자] NC 다이노스가 ‘네오플레인x포키즈 캠페인’ 협약식을 개최했다. NC는 1일 “지난달 31일 롯데와의 홈경기에 앞서 ‘네오플레인x포키즈 캠페인’ 참여를 약속하는 협약식을 진행했다.이날 협약식에는 박민우,박건우,류진욱,구창모,김형준,신민혁,김영규,김휘집,김주원 선수와 김진석 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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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하겠다" 당찬 각오만 무려 4팀... '역대급 트로피 경쟁' WK리그 개봉박두 [올림픽로 현장]
2026 WK리그가 화려한 개막을 앞두고 8개 구단 사령탑과 대표 선수들의 뜨거운 출사표로 예열을 마쳤다. 한국여자축구연맹은 1일 오후 2시 서울 올림픽로 올림픽파크텔 아테네홀에서 2026 WK리그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디펜딩 챔피언 화천KSPO를 비롯해 신생팀 강진 스완스 WFC까지 총 8개 팀이 참석해 시즌에 임하는 각오를 전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