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권도 살리고 성적도 잡고" 서울 이랜드, 상생 프로젝트 'E-파트너스' 실시... 화성전 5연승 정조준

서울 이랜드 FC가 지역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밀착형 파트너십 프로그램 'E-파트너스(E-PARTNERS)'를 실시한다. 구단에 따르면 'E-파트너스'는 구단과 지역 상권이 동반 성장하기 위해 기획된 상생 선순환 모델이다. 서울 소재 소상공인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가입일 기준 1년간 파트너십이 보장돼 시즌 종료 여부와 관계없이 안정적인 마케팅 효과를 누릴 수 있다. 파트너십은 골드와 실버 두 등급으로 운영된다. 공통 혜택으로 ▲인증 스티커 ▲홈경기 초청권 ▲구단 기념품 ▲공식 홈페이지 노출 ▲SNS 홍보 등이 제공되며, 골드 등급에는 ▲인증 현판 ▲선수단 친필 사인 유니폼 ▲홈경기 VIP 라운지 이용권이 추가된다. 홈경기 당일 티켓을 소지한 팬이 제휴 업체를 방문하면 특별 혜택을 받는 연계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최근 '원츠 어린이 축구 트레이닝 센터'와 '순백회관 목동본점'이 첫 협약을 맺었다. 서울 이랜드 관계자는 "단순한 제휴를 넘어 업체는 새로운 방문 수요를 확보하고 구단은 팬 경험을 확대하는 상생 플랫폼"이라며 "앞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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