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최신 기사
-
“끔찍한 라인업 겁쟁이 전술까지” 해외팬들도 홍명보 감독 전술 직격 비판했다
[OSEN=서정환 기자] “끔찍한 라인업이었다. 겁쟁이들이나 쓰는 전술이었다.” 해외 축구팬들이 홍명보 감독을 직격 비판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28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밀턴케인즈의 스타디움 MK에서 열린 코트디부아르 축구 국가대표팀과 평가전에서 0-4로 완패했다. 한국은 손흥민과 이강인이 부상 및 컨디션 난조로
-
"잉글랜드엔 '파이터'가 없다" 자국 언론이 분석한 英 대표팀의 치명적인 단점
[OSEN=정승우 기자] 잉글랜드가 월드컵을 앞두고 뼈아픈 약점을 드러냈다. 재능은 넘친다. 필 포든, 주드 벨링엄, 해리 케인, 부카요 사카까지 공격진 이름값은 어느 팀과 비교해도 밀리지 않는다. 정작 큰 무대에서 상대의 거친 도발과 신경전을 받아칠 '한 명'이 없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29일(이하 한국시간) 이를 강하게 지적했다. "잉글랜드는 집행
-
‘이럴 수가’ LG와 KIA의 단두대 매치, 3연패와 꼴찌가 걸렸다…작년 우승팀과 재작년 우승팀이 어쩌다 이렇게 됐나
[OSEN=잠실, 한용섭 기자]예상 밖이다. 어쩌다 이런 일이. 2024년 우승팀 KIA 타이거즈와 2025년 우승팀 LG 트윈스가 시즌 초반 단두대 매치를 벌인다. 개막 2연전에서 KIA와 LG는 나란히 2연패를 당했다. 삼성, 키움도 2연패. 그런데 KIA와 LG는 31일 잠실구장에서 맞대결을 한다. 2패팀끼리 단두대 매치, 패배하는 팀은 3연패와 함
-
'최다 병살 1위' 레이예스 1번 파격 배치가 불러온 개막 2연전 싹쓸이→롯데 신의 한수 되나
롯데 자이언츠에서 3번째 시즌을 맞은 외국인 타자 빅터 레이예스(32)가 새로운 옷으로 갈아입었다. 중심 타선의 무게감을 덜어내고 리드오프로 변신한 것이다.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는 것을 증명하며 타선에 혈을 뚫었다. 특히 지난 시즌 최다 병살타의 불명예는 온데간데없었다. 레이예스는 29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2026 신한
-
'이 놈 봐라?' 1월에 이미 감독 홀렸다…슈퍼스타 자질 증명, 데뷔 2G 만에 결승타 뽑아내다
[OSEN=대전, 조은혜 기자]"멜버른에서 '이 놈 봐라' 하는 생각이 있었죠."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는 28일과 2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개막시리즈에서 각각 10-9, 10-4 승리를 거두면서 2연승으로 정규시즌을 시작했다. 2008년 이후 18년 만에 대전에서 열린 정
-
어뢰 배트 장착→603일 만에 멀티 홈런 폭발! "아직 만족 못해. 언제 벤치로 밀려날지 모르니..." [오!쎈 대구]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어뢰 배트 효과 대박이네. 어뢰 배트를 장착한 손호영(롯데 자이언츠 내야수)이 603일 만에 멀티 홈런을 터뜨렸다. 어뢰 배트는 기존 배트보다 스윗 스팟이 훨씬 두꺼워 장타 생산에 도움이 된다는 평가. KBO리그에서도 올해부터 사용 가능하다. 손호영은 지난 29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 경기에
-
사흘 새 '악몽의 역스윕 2연패' 탈락, 그래도 박수 쏟아진 '박철우호' 우리카드
남자 프로배구 우리카드의 2025-2026시즌 여정에 마침표가 찍혔다. 먼저 두 세트를 따내고도 내리 세 세트를 내주는 이른바 '역스윕 패배'를 사흘 새 두 번이나 당하며 플레이오프(PO)에서 탈락했다. 그러나 경기장을 가득 메운 우리카드 홈팬들은 허무한 역스윕 패배나 PO 탈락에 대한 아쉬움 대신, 고개 숙인 선수단을 향해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박철우
-
볼넷-뜬공-볼넷-볼넷-끝내기패..."올해가 마지막" 고우석 1이닝도 못 채우고 패전, 트리플A 첫 등판 제대로 망쳤다
[OSEN=조형래 기자] 메이저리그 콜업을 위해 사실상 마지막 도전에 나서고 있는 고우석이 시즌 첫 등판에서 패전 투수가 됐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산하 트리플A 톨레도 머드헨스 소속의 고우석은 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앨런타운에 위치한 코카콜라 파크에서 열린 리하이밸리 아이언피그스(필라델피아 필리스 산하)와의 트리플A 경기에서 올 시즌
-
"중국도 한국 이긴다” 충격 발언 등장, 한국 완패…중국까지 날 선 비판 쏟아졌다
[OSEN=우충원 기자]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대표팀이 무너졌다. 단순한 패배를 넘어 경기 전반에서 드러난 문제점이 그대로 결과로 이어졌다. 대한민국은 지난28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밀턴케인스 스타디움 MK에서 열린 코트디부아르와의 평가전에서 0-4로 패했다. 점수 차 이상으로 내용에서 밀린 경기였다. 공격에서는 아쉬움이 남았다. 세 차례나 골
-
“혹사 아니죠” 34구→14구, 이틀 연속 세이브 마무리, “LG전 성적 안 좋았는데...감독님이 아무렇게나 던지라고 하시더라” [오!쎈 잠실]
[OSEN=잠실, 한용섭 기자]프로야구 KT 위즈가 디펜딩 챔피언 LG 트윈스와 개막시리즈를 모두 승리했다. KT 마무리 투수 박영현이 이틀 연속 등판해 세이브를 기록했다. 박영현은 28일 개막전에서 34구를 던지며 1⅔이닝 세이브를 기록했는데, 29일 경기에서 9회 등판해 1이닝(14구) 무실점으로 1점 차 승리를 지켜냈다. 이강철 감독은 경기 전 전날
-
'6G 연속 볼넷 없이 KKKKK' LG 트레이드 잔혹사, 롯데서 온 152㎞ 사이드암이 끊어내나 "필승조까지 해볼게요"
LG 트윈스 우강훈(24)이 예년과 달라진 제구력으로 팬들을 설레게 했다. 우강훈은 희망대초-매송중-야탑고 졸업 후 2021 KBO 신인드래프트 2차 5라운드 4순위로 롯데 자이언츠에 입단한 우완 사이드암이다. 최고 시속 152㎞ 빠른 공에 독특한 투구폼으로 많은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한 이닝당 볼넷 하나를 꼬박 내주는 심각한 제구 난조에 중용받지 못했다
-
'제발 눈치 좀 챙겨!' 토트넘 강등위기인데 스웨덴대표팀만 챙기는 쿨루셉스키
[OSEN=서정환 기자] 토트넘은 강등위기인데 스웨덴대표팀을 먼저 챙긴다고? 토트넘 홋스퍼의 데얀 쿨루셉스키(26)가 실언을 했다.쿨루셉스키는 지난 시즌 5월 무릎 수술을받고 시즌아웃이 확정됐다. 그는 최근 재수술을 받고회복 상태가 양호하다고 밝혔다. 그는 스웨덴 매체 ‘비아 플레이’와의 인터뷰에서 “월드컵 출전은 나의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