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 4855억' 다 어디 갔어? '머니' 무패 전설 복서, 돈다발 다 가짜였나..."전용기 서비스 먹튀 논란" 현실은 또 소송 직면

[OSEN=고성환 기자] '머니' 플로이드 메이웨더(49)가 또 돈 문제로 구설수에 올랐다. '무패 전설'인 그가 잇따른 미납 문제로 소송에 직면하며 복싱계의 최고 부자 이미지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에센셜리 스포츠'는 13일(한국시간) "메이웨더가 730만 달러(약 109억 원)에 달하는 세금 압류에 이어 또 금전 소송에 휘말렸다. 이번엔 전용기 서비스 비용 미납 논란이 불거졌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육지에서 문제가 생기더니, 이제는 하늘에서도 문제가 이어지고 있다. 메이웨더는 숨을 고를 필요가 있어 보인다. 미국 국세청(IRS)이 730만 달러의 세금 압류를 제기했다는 보도가 나온 이후, 전 세계 챔피언인 그는 이제 전용기 서비스 업체로부터 미지급 요금과 관련된 또 다른 소송에 직면한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현재 메이웨더는 전용기 서비스 비용 10만 5000달러(약 1억 5600만 원)를 지불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소송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로스앤젤레스(LA) 카운티 법원에 접수된 소장에 따르면 메이웨더와 그의 측근들은 지난해 9월 터크스 케이커스 제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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