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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김민재, 케인 데리고 한국 온다! 제주, 8월 4일 뮌헨과 친선경기 개최... 뮌헨 '두 번째 방한'
올 여름 제주도에서 김민재, 해리 케인 등 바이에른 뮌헨 슈퍼스타들이 출동한다. 프로축구 K리그 제주SK가 올여름 독일 분데스리가 명문 뮌헨과 맞붙는다. 제주는 10일 "오는 8월 4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바이에른 뮌헨과 '아우디 풋볼 서밋 2026(Audi Football Summit 2026)' 친선경기를 치른다"고 발표했다. 이번 경기는 올해로 1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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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수원FC 연파' 서울 이랜드, 신생팀 파주 상대 '파죽의 3연승' 노린다
서울 이랜드 FC가 '신생팀' 파주 프런티어FC와 첫 맞대결에서 시즌 3연승에 도전한다. 서울 이랜드는 오는 11일 파주스타디움에서 파주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2 2026 7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강팀 대구FC와 수원FC를 연파하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한 서울 이랜드는 이번 파주 원정에서도 승리해 3연승 달성과 함께 상위권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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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첫 야구장 방문, 많이 설렌다" 걸그룹 '오드유스' 고척 시구·시타자로 출격한다
[OSEN=홍지수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걸그룹 시구 이벤트와 함께 장기 파트너십 소식을 전하며 팬 맞이에 나선다. 키움은 12일 오후 2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 홈경기에 걸그룹 ‘오드유스’의 써머와 마이카를 각각 시구자와 시타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2024년 11월 데뷔한 오드유스는 써머, 마야, 마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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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딱 기다려!" 동갑내기 네이마르, MLS 신시내티 전격 이적 추진... 美서 역대급 '진검승부'할까
브라질의 세계적 축구 스타 네이마르(34·산투스)가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 사커(MLS) 진출에 나선다. 어쩌면 손흥민(34·LAFC)과 맞대결을 펼칠 수도 있다. 영국 '디 애슬레틱'은 9일(한국시간) "신시내티가 네이마르 측과 MLS 이적에 대한 예비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해당 논의는 아직 초기 단계다. 신시내티 구단은 네이마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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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일 만에 돌아왔다! 박승규, 10일 NC전 리드오프 출격…ERA 0.00 구창모 정조준 [오!쎈 대구]
[OSEN=대구, 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박승규가 10일 대구 NC 다이노스전에서 리드오프로 나선다. 지난해 8월 30일 대전 한화 이글스전 이후 222일 만의 1군 경기 출장이다. 삼성은 우익수 박승규-2루수 류지혁-지명타자 최형우-1루수 르윈 디아즈-좌익수 구자욱-3루수 김영웅-포수 강민호-유격수 이재현-중견수 김지찬으로 선발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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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잡고 3연승?' 한화, 10일 선발 라인업 공개…1번 오재원 4번 노시환 '동일' [오!쎈 대전]
[OSEN=대전, 조은혜 기자]3연승에 도전하는 한화 이글스가 10일 KIA 타이거즈와의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날도 선발 라인업에 변화는 없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1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와의 팀 간 1차전을 치른다. 앞서 한화는 SSG 랜더스와의 주중 3연전에서 2연승을 달성, 9일 경기가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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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경우 수술까지" 1090억 원 신입생 윙어, 이대로 시즌 마무리? "월드컵도 위험해"
[OSEN=정승우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강등권 탈출을 위해 사활을 걸어야 하는 마지막 7경기를 앞두고 핵심 공격수 모하메드 쿠두스마저 잃을 위기에 놓였다. 구단이 직접 '수술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토트넘은 10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쿠두스의 부상 상태를 발표했다. 구단은 "쿠두스가 부상 복귀 과정에서 다시 문제가 생겼다. 추가 전문의 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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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취소에도 쉼 없다…하지원 치어리더, 농구장서 응원 [O! SPORTS 숏폼]
[OSEN=부천, 박준형 기자] 하나은행 하지원 치어리더가 지난 9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BNK 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부천 하나은행과용인 삼성생명의 플레이오프 1차전 경기에서 무대를 펼쳤다. 하지원 치어리더의 모습을 영상으로 담았다. 2026.04.10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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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오드유스 '1년 만에' 고척돔 다시 찾는다! 12일 키움-롯데전 시구·시타 "또 마운드에 설 수 있어 설레요"
걸그룹 오드유스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고척스카이돔을 방문해 키움 히어로즈의 승리를 기원한다. 키움 구단은 "12일 오후 2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 걸그룹 '오드유스'의 써머와 마이카를 시구, 시타자로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2024년 11월 데뷔한 오드유스는 써머, 마야, 마이카, 카니, 예음으로 구성된 걸그룹이다.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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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 민혁의 엔팍농장' 개장…NC, 팬·지역 잇는 이색 프로젝트
[OSEN=홍지수 기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선수의 개성과 지역 산업을 결합한 이색 프로젝트로 팬들과의 소통에 나섰다. NC는 9일 창원NC파크에서 ‘농부 민혁의 엔팍농장’ 개장식을 개최했다. 개장식에서는 야구장 형태로 꾸며진 화분에 신민혁과 류길년 본부장이 함께 묘목을 심는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ls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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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KIA전 불꽃놀이' 두산 베어스, '잠실 마지막해' 스페셜 매치로 기념한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잠실야구장에서의 마지막 해를 특별하게 기념한다. 두산 구단은 10일 "주말 특정 경기를 '스페셜 매치'로 지정해 팬들과 함께 대규모 축제를 벌인다"고 밝혔다. 올해를 끝으로 문을 닫는 잠실야구장에서 두산 구단은 특별한 추억을 쌓고자 '스페셜 매치'를 출범했다. 경기 종료 후 관중이 곧바로 퇴장하는 기존 관람 방식에서 벗어나, 경기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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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감독·선수가 왜 야구 스윙을? "LG 세이커스·트윈스 동반 2연패 이루겠다" [KBL 미디어데이 현장]
'농구 감독과 선수가 왜 야구 스윙을?' 10일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플레이오프 미디어데이가 열린 서울 강남구 KBL 센터. 지난 시즌 우승팀 창원 LG 세이커스의 조상현(50) 감독과 선수 대표 유기상(25)이 독특한 세리머니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회자가 플레이오프 출사표를 묻자 유기상은 "감독님과 세리머니 하나를 준비했다"며 조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