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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홍지수 기자] “로스터에 자리 잡을 수 있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다.” LA 다저스의 스타 무키 베츠가 부상을 당하면서, 김혜성이 빅리그 로스터에 들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다저스 소식을 전하는 ‘다저스네이션’은 5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의 스타 무키 베츠가 부상을 당하면서, 김혜성이 로스터 합류를 눈앞에 두게 됐다”고 전했다. 이날 다저스는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워싱턴과 원정 경기에서 10-5 완승을 거뒀다. 오타니 쇼헤이, 프레디 프리먼, 카일 터커 등 주축 타자들의 타격감이 좋았다. 그런데 부상 소식이 있다. 3번 유격수로 선발 출장한 무키 베츠가 1회초 공격만 뛰고 교체됐다. 베츠는 볼넷을 골랐고 1회말 수비 돌입 때 미겔 로하스와 교체됐다. 다저스 구단은 “허리 통증으로 교체됐다”고 알렸다. ‘다저스네이션’은 “현재 김혜성은 트리플A에서는 좋은 성적을 내고 있지만, 메이저리그 투수들이 그의 타격에 적응하면서 메커니즘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베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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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기둥' 김민재가 핵심 타깃, "몸값과 연봉이 관건".. 첼시, 젊은 유망주→경험 많은 리더로 선회
[OSEN=강필주 기자] 수비 불안 해소를 위해 고심 중인 첼시가 '대한민국 철기둥'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 영입을 위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설 전망이다. 영국 '코트오프사이드'는 20일(한국시간) 이적 시장 전문가 딘 존스의 말을 인용, 첼시가다가오는 여름 이적 시장에서 수비진 개편을 위한 핵심 타깃으로 김민재를 낙점하고 진지하게 상황을 예의주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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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해민 '결전의 날이 밝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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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또 부상 악재' 마줄스호, 이원석도 잃었다...대만·일본 2연전, KT 이두원 대체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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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드림팀이네' 美 WBC 파워랭킹 40% 포진, 이번엔 日 잡을까... 한국은 20명 중 '투타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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