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나스닥 연중 최저
닷컴으로는 역부족이었다. 24일(현지시간) 뉴욕 주식시장은 아마존의 기대 이상의 실적과 이틀간의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로 장중 상승세를 보였으나 막판 1시간을 남겨 두고 일제히 하락 반전했다.
첨단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7.78포인트(0.97%) 떨어진 1713.51(잠정)로 장을 마감했다. 이는 올들어 가장 낮은 수준이다. 다우 지수 역시 58.95 포인트 하락한 1만30.29을 기록, 1만선이 크게 위협 받게됐다. 스탠더드 앤 푸어스 500 지수 역시 7.66포인트 내린 1093.30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