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블루칩 나흘만에 반등

속보 [뉴욕마감] 블루칩 나흘만에 반등

정희경 특파원
2003.05.22 05:01

[뉴욕마감] 블루칩 나흘만에 반등

뉴욕증시가 21일(현지시간) 앨런 그린스펀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의 신중한 경기전망 속에 블루칩이 오르고 기술주는 소폭 하락하는 혼조세를 보였다. 담배주들이 상승한 반면 생명공학주들은 부정적인 코멘트로 하락했다.

블루칩으로 구성된 다우 지수는 21포인트 상승한 8512(잠정)로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포인트 내린 1489를 기록했다. 대형주 위주의 S&P 500 지수는 3포인트 오른 923으로 장을 마쳤다.

그린스펀 의회 합동경제위원회에 출석해 디플레이션 위험이 작지만 면밀히 주식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금융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는 환율정책에 관해서는 재무부 소관이라며 언급을 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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