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다우 상승, 나스닥 약보합
뉴욕 증시가 15일(현지시간)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며 혼조세로 마감했다.
인텔과 야후의 실적 호전이 매수세를 자극하지는 못했다. 대신 전날 JP모간체이스의 뱅크원 인수로 지역 은행이 강세를 보이고, 인플레이션이 안정된 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블루칩으로 구성된 다우 지수는 15포인트 상승한 1만554로 마감했다. 나스닥 지수는 1포인트 떨어진 2109를 기록했다. S&P 500 지수는 0.7포인트 오른 1131로 장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