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칼라. 디지털 포토 키오스크 영업개시

현대칼라. 디지털 포토 키오스크 영업개시

전필수 기자
2004.05.11 14:46

현대칼라. 디지털 포토 키오스크 영업개시

현대교역주식회사(대표이사 장경운) 현대칼라는 11일부터 디지털 포토키오스크 영업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현대칼라는 작년 12월 코스닥 등록법인인그로웰전자(대표이사 박정서)와 디지털 포토키오스크(제품명 디카존 포토박스) 공급에 관한 계약을 체결한 이후 온라인 및 오프라인에서의 사업방향과 마케팅에 관한 사업계획을 완료하고, 그로웰전자가 현대칼라 비즈니스 제품 개발을 완료함에 따라, 영업개시를 선언하며 본격적으로 포토키오스크 사업에 진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우선 현대칼라는 자사의 전국 특약점을 대상으로 연간 1000대 규모의 디카존 포토박스를 공급할 계획이며, 향후 온라인 및 오프라인을 통합한 시스템을 구축하여 사업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디카존 포토박스는 키오스크 방식의 터치식 자동판매기 형태를 갖추었으며, 화면 설명에 따라 간단한 조작을 하면, 15초에 한장씩 컬러사진을 출력해 주는 초고속 디지털 사진 자동 인화기이고, 확대 및 분할, 이미지 합성이 가능한 즉석 사진 인화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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