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다우 4일째 상승, 10500 육박
경제지표가 증시에 호악재로 엇갈리고 있는 가운데 다우지수가 4일째 상승, 10500선에 육박했다. 나스닥도 5일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19일(현지시간) 뉴욕 증권시장에서 다우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27.41 포인트 (0.26%) 오른 10,491.86을 기록했다.
나스닥은 2,041.78로 전날보다 11.13 포인트 (0.55%) 올랐고 S&P 500 은 1,191.00 으로 5.44 포인트 (0.46%) 상승했다.
시중 시세금리는 상승세로 반전, 10년 만기 미재무부 국채는 연4.108%로 0.04% 포인트 올랐다.
지난주 신규 실업자 수는 예상보다 크게 줄어 고용시장이 호전되고 있어 증시에 호재로 작용했으나 경기선행지수가 하락했고 필라델피아 제조업 지수도 2년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져 투자심리를 위축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