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나스닥-S&P500 4년 최고치
나스닥과 S&P 500 지수가 4년 만에 최고치로 올라섰다. 스타벅스, 다임러크라이슬러 브리스톨-마이어 등 상장 기업의 실적 호전 소식이 잇달았고 실업률등 경제지표도 호재로 작용했다.
28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블루칩으로 구성된 다우산업평균지수는 10,707.23(4시현재 잠정치)으로 전날보다 70.14 포인트 (0.66%) 상승했다. 나스닥은 2,198.52로 전날보다 12.30 포인트 (0.56%) 올랐다. S&P 500은 1,243.89로 전날보다 7.10포인트 (0.57%) 뛰었다.
나스닥과 S&P 500 지수는 2001년 6월 이후 최고치다.
거래도 증가, 나이스는 4시현재 잠정치로 19.33억주, 나스닥은 16.83억주를 각각 기록했다.
시중 실세금리는 하락, 10년 만기 미재무부 국채는 연 4.196%로 전날보다 0.07% 포인트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