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가가 급락 하루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1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에서 블루칩으로 구성된 다우산업평균지수는 10,550.71로 전날보다 37.26 인트 (0.35%) 상승했다.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은 2,145.15로 전날보다 8.09 포인트 (0.38%) 올랐다. 대형주 위주의 S&P 500은 1,220.25로 전날보다 0.91 포인트 (0.07%) 상승했다.
시중실세금리는 그동안의 하락세에서 상승세로 반전, 10년 만기 미재무부 국채는 연 4.273% 로 전날보다 0.05% 포인트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