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가가 상승 하락을 반복한 끝에 소폭 상승한채 마감했다. 휴렛팩커드의 실적 호전소식과 유가하락, 다양한 종류의 M&A 등이 호재로 작용했다.
18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블루칩으로 구성된 다우산업지수는 10,764.89로 전날보다 44.67 포인트 (0.42%) 상승했다.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은 2,227.08로 전날보다 6.62 포인트 (0.30%) 올랐으며 대형주 중심의 S&P 500은 1,248.21로 전날보다 5.41 포인트 (0.44%) 뛰었다.
거래는 급증했다.
시중실세금리는 상승 반전, 10년 만기 미재무부 국채는 연 4.502%로 전날보다 0.04%포인트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