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울시청사 북관-신관은 철거중

[사진]서울시청사 북관-신관은 철거중

새 청사를 짓기 위해 서울시청 북관, 신관의 철거공사가 시작됐다.

현 서울시 청사는 1926년 일제 때 경성부 청사로 지어진 후 6차례 증축됐는데 이번에 철거되는 건물은 1962년 증축된 북관과 1986년 증축된 신관으로 서울시는 다음달 15일까지 철거작업을 마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는 철거가 끝나면 5월 초부터 2천 125억원을 투입, 2009년까지 22층의 새 청사를 지을 계획이다.

사진은 철거공사 중인 북관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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