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캐피탈은 최대주주인 MBK파트너스측이 장외에서 지분을 추가 취득, 지분율을 35.07%에서 49.73%로 확대했다고 6일 공시했다. 공잇에 따르면 MBK파트너스의 특수관계인인 (유)오세이지는 지난달 29일 장외에서 삼성생명 등 3개 기관으로부터 한미캐피탈 주식 223만8352주(14.66%)를 주당 9450원과 9500원에 매입했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 "다시 교도소에 들어가야지"...'264억 계좌' 남편의 두얼굴 쿠팡 알바 목격담 들리더니…링거 투혼 근황 공개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