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신한·기업·하나 등도 인상검토 중
외환은행은 10일 콜금리 목표 인상에 따라 정기예금과 MMDA 상품 기간별 금리를 0.1~0.3%포인트 인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콜금리가 0.25%포인트 인상돼 수신금리를 인상키로 했다"고 말했다.
이밖에 국민은행과 신한은행 기업은행 하나은행 등도 현재 금리 인상을 검토 중이며 우리은행은 이미 예금금리를 0.1~0.2%포인트 인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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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은 10일 콜금리 목표 인상에 따라 정기예금과 MMDA 상품 기간별 금리를 0.1~0.3%포인트 인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콜금리가 0.25%포인트 인상돼 수신금리를 인상키로 했다"고 말했다.
이밖에 국민은행과 신한은행 기업은행 하나은행 등도 현재 금리 인상을 검토 중이며 우리은행은 이미 예금금리를 0.1~0.2%포인트 인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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