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은메가스터디(11,250원 ▼10 -0.09%)에 대해 2분기에도 온라인과 오프라인 호조세는 지속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투자의견 '매수', 적정주가는 22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현대증권은 "고등부의 견조한 성장과 중등부 매출 가세로 2분기 온라인 강의 매출은 전년대비 74.9% 성장할 전망"이며 "오프라인 매출 역시 전년대비 38% 수준으로 증가해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39.5% 증가하는 실적 호조가 지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혜림 현대증권 애널리스트는 "중장기 이익 모멘텀도 강하다"며 "엠베스트교육 합병효과 가시화로 2007년 이익 성장 극대화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중장기적으로 사교육 내 온라인 비중의 지속적 증가와 중등부 등으로의 시장확대로 향후 3년간 연평균 41.6%에 달하는 영업이익 성장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김 애널리스트는 스타강사 이탈 리스크에 대한 우려는 과도한 것이라며 교육업종내 톱픽도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