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젠비아이티는 자회사 뉴젠팜이 차세대 유전자 항암치료제 '세라젠'에 대해 싱가포르에서 특허를 취득했다고 28일 밝혔다. 뉴젠팜은 지난해 초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 7개국에 '세라젠'에 대한 특허를 출원한 바 있다. 따라서 조만간 다른 국가에서도 특허를 취득할 수 있을 것이라고 회사측은 기대했다. '세라젠'은 현재 국내에서는 임상 2상을, 미국에서는 임상 3상을 승인 받아 진행중이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우리 팀장이 딱 홍명보"...에이스 안 쓰는 심리 '소름 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