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스(8,550원 ▼90 -1.04%)가 27억 규모의 태양광 사업 등의 추진으로 이틀째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10일 대구가스는 오전 9시18분 현재 가격제한폭까지 올라 1만700원을 기록중이다.
대구가스는 태양광과 풍력 발전시스템을 활용해 울란바타르시 인근 지역에서 사막화 방지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추진 일정은 2007년 지하수 개발 및 태양광 발전시스템 설치, 2008년 풍력 발전시스템 설치 및 식목사업 추진, 2009년 사막화 방지 시스템 모델 개발 등이다.
총 사업비 27억600만원 가운데 정부에서 58% 지원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