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證
우리투자증권(34,250원 ▲1,000 +3.01%)은 13일 하반기에도 수익성이 지속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고GS건설(26,350원 ▲100 +0.38%)의 12개월 목표주가를 14만3000원에서 16만5000원으로 15.4% 올렸다.
GS건설의 올해 2/4분기 매출액은 1조4431억원이고 영업이익은 1235억원으로 분석됐다. 영업이익률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2%포인트 상승한 8.6% 수준이다.
특히 플랜트부문 매출액은 5560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54.5% 증가했고 총이익률도 12.3%를 기록했다. 올해 하반기에는 플랜트와 주택, 토목 등 다양한 수주 여건이 조성되면서 연간 수주목표치인 10.4조원을 뛰어넘을 것으로 우리투자증권은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