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179,700원 ▼400 -0.22%)는 13일 국내 최초로 홈바를 장착한 스탠드형 김치냉장고 2008년형 하우젠 '아삭' 김치냉장고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아삭' 김치냉장고는 자주 먹는 김치는 전체 문을 열지 않고도 홈바를 통해 꺼낼 수 있다. 한번 냉장고 문을 열 경우 내부온도가 1.6도가 상승하지만 홈바를 이용하면 0.3도로 줄여줘 항상 최적의 온도를 유지해 준다.
기존 스탠드형 김치 냉장고가 팬으로 차가운 바람을 불어넣는 방식이었던데 비해 이 제품은 저장실 내부를 냉각파이프로 감는 직접냉각 방식을 사용했다. 이에따라 온도와 습도 유지에 유리하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