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부품업체인우영은 박기점 회장과 박병희 상무가 132만여주(3.25%)를 추가로 장내매수했다고 10일 공시했다. 박 회장은 최근 104만여주(2.55%), 박 상무는 28만8000여주(0.7%)를 매수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