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부품업체인우영은 박기점 회장과 박병희 상무가 132만여주(3.25%)를 추가로 장내매수했다고 10일 공시했다. 박 회장은 최근 104만여주(2.55%), 박 상무는 28만8000여주(0.7%)를 매수했다.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