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현대重, 장중 50만원 첫 터치

[특징주]현대重, 장중 50만원 첫 터치

이학렬 기자
2007.10.11 11:45

미래에셋證 창구 매수세 지속

현대중공업(390,000원 ▲8,000 +2.09%)이 장중 50만원을 터치했다. 사상 처음이다.

11일 오전 11시45분 현재 현대중공업은 전날보다 1만5000원(3.10%) 오른 49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현대중공업은 장중 50만원까지 올랐다. 사상 처음이다. 지난달 20일 처음으로 40만원을 넘어선 이후 한달도 안돼 10만원을 더 불린 셈.

매수 상위 상구는 UBS, 삼성증권, 미래에셋증권, JP모간증권, 현대증권이다. 이중 UBS는 3일 연속 순매수중이고 미래에셋증권 역시 나흘째 순매수중이다.

한편 이날 맥쿼리증권은 현대중공업의 목표주가를 61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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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렬 기자

머니투데이에서 사회부장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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