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은 영국 런던지역에 현지법인을 설립할 예정이라고 12일 공정공시했다.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유럽시장에 진출하겠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 미래에셋증권은 이에대해 재경부와 금융감독원 및 영국 금융감독당국의 승인이 필요한 사안이라며, 구체적 일정은 승인 및 심사 일정에 따라 결정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