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은 23일 이번 남북 정상회담에서 합의된 백두산 관광사업과 관련, "내년 5~6월경에는 첫 삽을 뜰 수 있도록 준비하고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 회장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남북 정상회담 경제인 간담회에 참석하기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다음주 중에 그 문제(백두산 관광)를 협의하기 위해 북한에 들어갈 예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여고생 손녀와 단둘이 남자..."할아버지, 거실서 19금 야동 봐" "모텔 같아" 서장훈, 최여진 대저택 신혼집에 '돌직구' "제수씨 섹시해요" 선 넘은 친구, 아내 웃으며 한 말...남편 '황당' 심수창, 이혼 후 월세살이 고백…재산은 주식으로 -80%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