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룹은 4일 남북공동 선언문 발표와 관련, ""이번 정상회담이 남북경협 활성화의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특히 2005년 7월 합의했던 백두산관광은 다시 한번 이번 선언문에 포함돼 가속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기택 기자
2007.10.04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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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그룹은 4일 남북공동 선언문 발표와 관련, ""이번 정상회담이 남북경협 활성화의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특히 2005년 7월 합의했던 백두산관광은 다시 한번 이번 선언문에 포함돼 가속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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