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重, 최고가 경신 '삼성電 게섯거라'

현대重, 최고가 경신 '삼성電 게섯거라'

이학렬 기자
2007.11.01 14:23

시총 40조원 넘어

현대중공업(390,000원 ▲8,000 +2.09%)이 사상최고가를 경신하면서 삼성전자를 바짝 뒤쫓고 있다.

1일 오후 2시22분 현재 현대중공업은 전날보다 3만000원(6.00%) 오른 53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장중 53만1000원까지 오르면서 지난달 12일 기록한 최고가(51만원)를 경신하는 모습이다.

시가총액은 40조3560억원으로 삼성전자, 포스코에 이어 40조원을 넘어섰다.

아울러 삼성전자 주가를 바짝 뒤쫓는 형국이 됐다. 삼성전자는 이날 보합을 보이면서 55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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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렬 기자

머니투데이에서 사회부장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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