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重, 삼성전자 바짝…두산重·SK에너지 1%이상 올라
중국 관련주들이 속속 반등에 나서면서 코스피시장이 아시아 주요 증시에서 선전하고 있다.
2일 오전 11시5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22.50포인트(1.09%) 내린 2040.64를 기록중이다.
급락 출발한 코스피지수는 서서히 낙폭을 회복하는 모습이다.
주요 아시아 시장 중에서도 선전하는 모습이다. 일본 니케이는 1.71% 하락하면서 오전장을 마감했고 대만지수는 2%이상 하락중이다. 중국 상하이와 심천 종합지수는 각각 2.07%, 1.77%하락하고 있다.
한국 증시의 상대적 강세는현대중공업(363,500원 ▲18,000 +5.21%),두산중공업(88,000원 ▲6,900 +8.51%),SK에너지(98,400원 ▲8,900 +9.94%)등 중국 관련주가 반등에 나서면서 힘을 더욱 얻고 있다.
현대중공업은 0.76% 오르면서 삼성전자 주가는 1만2000만원으로 줄였다. 두산중공업과 SK에너지는 각각 1%이상 강세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