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910원선으로 급락했다.
전날 급등했던 서울외환시장의 원/달러 현물 환율도 하락압력이 강해질 것으로 보인다.
14일 뉴욕 NDF 시장의 한 브로커에 따르면, 13일(현지 시간) NDF 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910.50원을 기록했다.
1개월 스왑포인트 -1.50원을 감안하면 전날 현물환 종가 918.70원보다 6.70원 낮은 셈이다.
911.50원과 915.50원 사이에서 등락하다 910.00원에 달러 사자, 911.00원에 달러 팔자로 장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