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가 코스피지수의 반짝 상승으로 잠깐 반등했다가 다시 약세로 돌아섰다.
현대차(453,000원 ▲34,500 +8.24%)는 21일 오전 10시35분 현재 0.15%(100원) 내린 6만8200원을 기록하고 있다. 나흘 연속 하락세다.
기아차(141,700원 ▲4,300 +3.13%)역시 나흘째 하락세로 0.30%(30원) 내린 9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최근 현대차의 주가가 조정의 끝자락임을 보여준다며 환율 여건 개선, 해외판매 회복, 내수 강세 등을 발판으로 반등할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