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주 사흘째 하락세
증권주가 사흘째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특히 미래에셋증권이 13%대로 폭락해 주목된다.
23일 오전 10시30분 현재 증권업종지수는 전일대비 5.41% 내린 3782.94를 기록하고 있다. 21일에는 6.65% 급락했으며, 22일에는 1.55%의 하락세를 보였다.
미래에셋증권은 전일보다 13.04%(2만1000원) 급락해 14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밖에삼성증권(97,600원 ▲3,100 +3.28%),한화증권(7,190원 ▲90 +1.27%)이 7%대의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키움증권(435,000원 ▲16,500 +3.94%),동부증권(13,550원 ▲10 +0.07%),대신증권(37,850원 ▼350 -0.92%),교보증권(13,040원 ▲330 +2.6%)도 5%대의 하락율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금감원에서는 조만간 인사이트펀드 돌풍을 일으킨 미래에셋 그룹에 대해 대대적인 종합점검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