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진그룹은 충남 태안 앞바다 원유유출 사고 피해 복구 현장에 필요한 흡착포를 해외로부터 긴급 공수해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한진그룹은대한항공(24,950원 0%)미국 지점을 통해 긴급 구매에 나서 10.2톤을 확보했다. 이후 지난 15일 항공편으로 공수한 뒤 16일 오전한진(22,800원 ▲400 +1.79%)소속 트럭 3대를 동원해 서해안 방제작업 현장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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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그룹은 충남 태안 앞바다 원유유출 사고 피해 복구 현장에 필요한 흡착포를 해외로부터 긴급 공수해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한진그룹은대한항공(24,950원 0%)미국 지점을 통해 긴급 구매에 나서 10.2톤을 확보했다. 이후 지난 15일 항공편으로 공수한 뒤 16일 오전한진(22,800원 ▲400 +1.79%)소속 트럭 3대를 동원해 서해안 방제작업 현장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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