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앤웨이브는 최대주주가 쓰리이㈜에서 K&S Asset 으로 변경됐다고 26일 공시했다.
미국 법인 K&S Asset은 쓰리이의 보유지분 250만109주(6.31%)를 장외에서 매수해 최대주주가 됐다.
K&S Asset은 "케이앤웨이브가 중국 공산청년당과 공동으로 추진중인 중국 내 온라인 교육사업에서 큰 성과와 실적을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관련 사업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K&S Asset이 구축한 미국 내 네트워크를 활용해 중요 사업으로 부상한 보안사업에 진출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