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삼강은 신격호 외 8인에서 롯데제과 외 8인으로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3일 공시했다. 신격호 롯데그룹 회장은 롯데제과의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지난 28일 주식 4만7180주(3.75%) 전량을 롯데 미도파에 증여했다. 독자들의 PICK! '이승기 전세금' 105억 꿀꺽한 차가원…"입 열면 다 죽어" 남사친 예비신부의 웨딩드레스 대신 입어준 친언니...'황당' '깜박깜박' 시어머니, 치매 검사 권유하자 "혼자 죽겠다" 버럭 "성 접대받은 심판은 ○○○" 실명까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