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이슬 후레쉬 10억병 판매돌파 기념, 나눔 실천
진로(대표 윤종웅)는 21일 결식아동을 위한 ‘사랑의 쌀’ 1000포대를 서울시 25개 구청에 전달한다.
참이슬 후레쉬 10억병 판매 돌파를 기념해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고객사랑에 대한 보답과 함께 사회환원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어가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이번에 전달되는 ‘사랑의 쌀’은 20kg들이 1000포대로, 서울시 25개 각 구청에 40포대씩 전달된다. 전달된 쌀은 각 구별로 결식아동과 불우이웃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진로는 21일 송파구 탄천 주차장에서 출정식을 갖고 각 구청으로 사랑의 쌀을 전달하게 된다.
이와 더불어 진로는 참이슬 후레쉬 10억병 판매 돌파 행사의 일환으로 출근길 10만명의 시민에게 신년 감사의 떡을 증정한다.
진로는 21일 오전 광화문, 여의도 등 서울시내 15개 지하철역 출구에서 새해 인사와 함께 경단과 찹쌀떡으로 구성된 떡 10만세트를 시민에게 증정할 예정이다.
진로 윤종웅 사장은 “참이슬 후레쉬에 보내주신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감사의 마음을 ‘사랑의 쌀’과 ‘감사의 떡’에 담았다”며 “작은 나눔의 정성이지만 받으시는 모든 분들이 즐거웠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