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223,000원 0%)는 17일 대한통운 최종 입찰에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그간 인수의향서를 제출하고 지속적인 검토를 진행해 왔으나, 높은 인수가격 부담 및 인수 시 회사의 시너지가 크지 않은 것으로 판단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김익태 기자
2008.01.17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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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223,000원 0%)는 17일 대한통운 최종 입찰에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그간 인수의향서를 제출하고 지속적인 검토를 진행해 왔으나, 높은 인수가격 부담 및 인수 시 회사의 시너지가 크지 않은 것으로 판단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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