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109,200원 ▲1,000 +0.92%)은 지난해 매출이 17.1% 늘어 4822억480만원, 영업이익은 8.4% 증가해 592억8716만원을 기록했다고 22일 공시했다.
경상이익은 22.7% 늘어난 1020억9108만원, 당기순이익은 914억4016만원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레바넥스'(위질환치료제), '안플라그'(항혈전제)등 전문의약 품 매출 증가와 원료의약품 수출 증가, 생활용품판매 증가, 지분법 관계사 이익증가로 실적 호조세를 보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