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패스의 최대주주인 백종진씨는 31일 공시를 통해, 신주인수권증권 200만여주를 장외 매수를 통해 확보했다고 밝혔다. 백씨의 사이버패스 보통주 지분은 24.2%로 변함이 없다.
이에따라 백종진씨와 특수관계인의 잠재 보유주식은 27.8%에서 38.1%로 10.3%포인트 늘었다고 밝혔다. 백종진씨가 이번에 인수한 신주인수권의 취득단가는 449원이며 주당 행사가격은 7490원이다. 백종진씨는 1년뒤 부터 신주인수권 행사일에 권리를 행사하거나 포기할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