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현대미포조선, 최대주주 2270억출자에 강세

[특징주]현대미포조선, 최대주주 2270억출자에 강세

송선옥 기자
2008.02.01 09:18

현대미포조선(223,000원 ▲3,500 +1.59%)이 최대주주인 현대삼호중공업의 지분 취득소식으로 강세다.

현대미포조선은 코스피시장에서 1일 오전 9시17분 현재 전날보다 1만7000원(9.69%) 오른 19만2500원을 기록하고 있다.

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현대삼호중공업은 지난 31일 공시를 통해 현대미포조선에 2270억원을 출자한다고 밝혔다.

현대삼호중공업은 자금의 효율적 운용 및 투자수익기대를 위해서라고 출자 목적을 밝혔다.

예상매입주식수는 100만주(5%)로 매입시기 및 매입가격등은 대표이사가 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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