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22,900원 ▼100 -0.43%)은 지난해 매출액이 9622억원으로 전년대비 5.6%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356억원으로 34.9% 증가했다고 4일 공시했다.
순이익은 104억원으로 162.2% 늘어났다. 회사측은 유휴설비매각에 따른 영업외 수익이 발생했고 비핵심사업 및 적자사업철수 등 사업구조조정으로 인한 수익성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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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22,900원 ▼100 -0.43%)은 지난해 매출액이 9622억원으로 전년대비 5.6%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356억원으로 34.9% 증가했다고 4일 공시했다.
순이익은 104억원으로 162.2% 늘어났다. 회사측은 유휴설비매각에 따른 영업외 수익이 발생했고 비핵심사업 및 적자사업철수 등 사업구조조정으로 인한 수익성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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