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텔레콤은 올해 하나TV사업 매출목표를 최대 1400억원으로 제시했다. 제니스 리 하나로텔레콤 부사장은 22일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하나TV 매출은 1300억원~1400억원으로 보고 있다"며 "이중 프로그램유료시청(PPV)는 12~15%, 광고는 20~25%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우리 팀장이 딱 홍명보"...에이스 안 쓰는 심리 '소름 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