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2~5%대 상승
대운하 테마주 등 이른바 이명박 대통령 관련주들이 취임식날인 25일, 무난한 출발을 보이고 있다.
과거와 같은 동반 상한가 등의 급등은 않지만 2~5%대의 무난한 상승률을 기록 중이다.
이날 오전 9시2분 현재 전통의 대운하 관련주인삼호개발(4,150원 ▲125 +3.11%)특수건설, 이화공영, 홈센타 통신건설이 2~5%대 상승률을 기록 중이다. 신천개발, 효성ITX 등 인맥관련 이명박 주들도 2~4%대 상승 중이다.
올들어 대운하 테마에 합류한 모헨즈 서호전기 등도 2%대 상승 출발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