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딕스는 LCD사업 진출을 위해 투자 용역을 의뢰한 대가로 어음을 제공했다가, 이 어음에 대해 발행권한이 없는 자가 만기일을 임의로 기재해 은행에 회부, 위변조 사고처리를 했다고 29일 공시했다. 라딕스는 사고처리된 어음은 위변조 어음으로 처리됐고, 여타 금융거래는 정상거래중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박서진, 母 수술 숨긴 부모에 절연 선언 "인연 끊자…난 가족 없다" '항암 6번' 홍진경, 故최진실 자녀 꾸준히 챙기는 이유 이혁재, 3시간 무릎 꿇고 "사귀어 줘"...교사 아내와 결혼 비화 "디즈니 주스 먹자며 7세부터 강간"…'마이클' 개봉일에 4남매 소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