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딕스는 LCD사업 진출을 위해 투자 용역을 의뢰한 대가로 어음을 제공했다가, 이 어음에 대해 발행권한이 없는 자가 만기일을 임의로 기재해 은행에 회부, 위변조 사고처리를 했다고 29일 공시했다. 라딕스는 사고처리된 어음은 위변조 어음으로 처리됐고, 여타 금융거래는 정상거래중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이상민이 22억 가로채' 폭로했던 이혜영…"8년간 빚만 갚았다" MC몽 "결혼하니 봐달라" 울먹이며 애원…녹취록 공개 3억 버는데 생활고? 김무열 병역기피 의혹, 오히려 미담 된 사연 '순찰차 쾅' 이용규 만취운전→은퇴...아내 유하나 SNS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