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국현 창조한국당 대표는 2일 기자회견을 열고 4·9 총선에서 서울 은평을에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은평을은 이명박 대통령의 측근 이재오 한나라당 의원(4선)의 지역구이기도 하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