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엔터테인먼트는 25일 3자배정 유상증자(40억)를 실시하여 자본금의 50% 이상 잠식상태가 해소됐다고 공시했다. 이에따라 증권선물거래소는 프라임엔터의 관리종목 지정 사유가 해소됐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