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텔레콤은 28일 이사회를 열고 조신 SK텔레콤 부사장을 새로운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앞서 하나로텔레콤은 이날 주주총회를 열고 조신 신임 대표이사 등 SK텔레콤 임원 4명을 새로운 이사로 선임했다. 조 신임 대표는 그동안 FMC(유무선컨버전스)추진단장으로 하나로텔레콤 인수를 위한 실무작업을 이끌어왔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