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텔레콤은 28일 이사회를 열고 조신 SK텔레콤 부사장을 새로운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앞서 하나로텔레콤은 이날 주주총회를 열고 조신 신임 대표이사 등 SK텔레콤 임원 4명을 새로운 이사로 선임했다. 조 신임 대표는 그동안 FMC(유무선컨버전스)추진단장으로 하나로텔레콤 인수를 위한 실무작업을 이끌어왔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 전 며느리 "아들 외도, 대중에 사과? 저에게 하시라" 분노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화사, 속옷이 다 보여...과감한 드레스 연출에 '깜짝'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