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은 자회사인 KB투자증권(주)의 투자금융업무 확대를 위해 유상증자 실시 및 참여를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유상증자 금액은 1400억원으로 1주당 발행가액은 2만5000원이다. KB투자증권에 대한 국민은행의 지분율은 95.8%이며, 유상증자 과정 중 실권주 발생시 국민은행이 전액 인수할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친손녀 팔이 그만" 홍서범에 분노한 전 며느리…"'외도 아들' 감싸기"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며느리 불륜" 공방에...신혼집에 몰카 설치한 류중일 전 사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