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지수가 1% 넘게 오르며 1760대로 올라섰다. 뉴욕 훈풍에 닛케이지수도 1.5% 이상 오르면서 대부분의 종목이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그러나 삼성전자와 현대차가 비실대고 있다.
삼성전자(279,000원 ▼6,500 -2.28%)는 장초반 66만5000원까지 오른 뒤 10시9분 현재 65만6000원으로 2000원(0.3%) 하락하고 있다.
현대차(646,000원 0%)도 증시 상승세와 무관하게 이틀째 하락중이다. 비록 개장초 저점(7만9000원)보다는 낙폭을 만회했으나 전날 종가대비 500원(0.62%) 떨어진 8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모비스(548,000원 ▼5,000 -0.9%)도 현대차를 따라 500원(0.6%) 하락중이다.
시총 상위30위에서 이 3개 종목만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